로스토프나도누에서 피고인 류드밀라 포노마렌코의 마지막 말

류드밀라 포노마렌코는 마지막 진술에서 "나는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법을 존중하고 준수하는 정직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"며 "재판 과정에서 내가 (극단주의) 행동을 저질렀다는 증거는 확보되지 않았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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