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즈모데냔스크에서 피고인 예카테리나 페가셰바의 마지막 말
예카테리나 페가셰바는 법정에서 감정적으로 호소하면서, "나를 고발하려면 내가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며, 검찰청의 눈으로 볼 때 나는 범죄자이자 극단주의자"라고 말하면서 형사 기소의 부당성을 지적하였습니다.
예카테리나 페가셰바는 법정에서 감정적으로 호소하면서, "나를 고발하려면 내가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며, 검찰청의 눈으로 볼 때 나는 범죄자이자 극단주의자"라고 말하면서 형사 기소의 부당성을 지적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