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즈돌노예에서 피고인 블라디미르 필리포프의 마지막 말

"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으며, 단지 여호와 하느님을 믿고 나의 종교적 신념과 일치하게 살 수 있는 헌법상의 권리를 행사했을 뿐입니다"라고 블라디미르 필리포프는 마지막 연설에서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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