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고인 콘스탄틴 구제프(Konstantin Guzev)가 비로비잔(Birobidzhan)에서 남긴 마지막 말

"혐의에서 '불법'과 '극단주의자'라는 단어를 빼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." 콘스탄틴 구제프(Konstantin Guzev)의 마지막 말에 따르면, 법원은 그에게 전가된 행위에 대한 그의 태도를 판단할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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